•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김신록, 새 드라마 ‘어느 날’ 출연 확정... 차승원·김수현과 호흡” (공식입장)김신록, ‘괴물’ 차기작으로 ‘어느 날’ 선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3 17:41
▲ 배우 김신록이 차승원, 김수현 주연의 '어느 날'에 합류했다 / 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신록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13일(오늘) 한 연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신록이 새 드라마 ‘어느 날’에 출연하는 게 맞다”며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초 ‘그날 밤’이란 제목으로 알려진 ‘어느 날’은 한 여인의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를 통해 지극히 대중적 시각에서 형사사법제도를 파헤치는 드라마다. 영국 BBC에서 방송된 ‘Criminal Justice(크리미널 저스티스)’를 한국 정서에 맞춰 리메이크했다.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대박’ 권순규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김신록은 극 중 부장 검사직을 노리는 완벽주의 검사 안태희로 분한다.

연극배우 출신인 김신록은 지난해 tvN ‘방법’을 통해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0일 막 내린 JTBC ‘괴물’에서는 강력계 팀장 오지화 역을 맡아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어느 날’에는 김신록 외에 김수현, 차승원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