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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제작사 측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 손배소 기일지정신청서 제출” (공식입장)“스태프 100여 명도 재판 속행 취지의 탄원서 작성”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2 19:35
▲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이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낸 손배소의 기일지정신청서를 제출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배우 지수의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기일지정신청서를 냈다.

12일(오늘) 빅토리콘텐츠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기일지정신청서를 제판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달이 뜨는 강’ 스태프 100여 명이 재판 속행 취지의 탄원서를 써서 함께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달이 뜨는 강’ 남자주인공 온달 역을 맡았던 지수는 과거 학교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하차했다. 당시 ‘달이 뜨는 강’은 20회 중 18회까지 촬영을 완료했었으나 이를 전량 폐기하고 나인우를 대체 투입해 재촬영했다.

빅토리콘텐츠는 “재촬영으로 인한 각종 스태프 비용, 장소 및 장비 사용료, 출연료, 미술비 등의 직접 손해를 입었으며, 그 밖에도 시청률 저하, 해외고객 클레임 제기, 기대 매출 감소, 회사 이미지 손상 등 상당 기간 장래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손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키이스트를 상대로 30억 원 상당의 손배소를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 분)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린 작품이다. 금일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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