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과거 김정현과 열애·조종 의혹’ 서예지 측 “곧 연락드릴 것”서예지, ‘시간’ 출연 중이던 김정현 조종하려 했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2 13:16
▲ 서예지 측이 김정현과 교제 당시 그를 조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 사진: MBC, ㈜아이필름 코퍼레이션/CJ CGV㈜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예지가 과거 김정현과 교제하면서 그를 통제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다.

12일(오늘)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해당 의혹을 묻는 베프리포트에 “곧 연락드리겠다”며 짧게 답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정현이 MBC 수목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한 뒤 중도 하차했던 이유가 서예지 탓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상대 배우인 서현은 물론 다른 여성 스태프들과 다정한 대화, 스킨십을 금지했으며, 로맨스 장면의 수정까지 요구했다고.

김정현 측 역시 해당 논란에 입을 열고 있지 않은 가운데, 서예지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서예지는 오는 13일 영화 ‘내일의 기억’ 시사회 참석을 앞두고 있기에 그가 공식석상에서 관련 해명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정현과 서예지는 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