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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웬디 “레드벨벳 멤버들 응원, 든든하고 안심 됐다”“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스태프 간식까지 사오면서 모니터링해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5 15:20
▲ 레드벨벳 웬디가 멤버들의 응원에 힘이 됐다고 밝혔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솔로 데뷔를 준비하며 멤버들에게 고마웠던 점을 언급했다.

5일(오늘) 오후 웬디의 솔로 데뷔 기념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진행은 조이가 맡았다.

이날 웬디는 “혼자서 앨범을 준비하다 보니 멤버들 생각이 날 때가 진짜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도 조이 씨가 옆에 계시지 않나. 멤버들이 문자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거나 진행 상황을 물어봐주기도 했다. 곡 모니터링도 해주면서 ‘좋다’고 말을 해주니까 안심이 되고 힘이 됐다”고 밝혔다.

또 웬디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멤버들이 스태프분들의 간식까지 사오면서 모니터를 해줬다. 진짜 든든하고 너무너무 고마웠다.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웬디의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금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Like Water’와 또 다른 타이틀곡 ‘When This Rain Stops(웬 디스 레인 스톱스)’, ‘Best Friend(베스트 프렌드)’, ‘Why Can’t You Love Me?(와이 캔트 유 러브 미?)’, ‘초행길’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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