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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측 “윤두준, ‘구필수는 없다’ 출연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윤두준, ‘식샤를 합시다3’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2 12:35
▲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2일(오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윤두준이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하이라이트 컴백에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귀띔했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는 40대 가장 구필수와 타고난 천재 20대 정석의 브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윤두준은 극 중 정석 역 물망에 올랐다.

윤두준의 출연이 확정되면, 2018년 tvN ‘식샤를 합시다3’ 이후 약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인 셈. 2009년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데뷔한 그는 음반 활동 외에 ‘몽땅 내사랑’, ‘천번의 입맞춤’,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퐁당퐁당 LOVE’, ‘라디오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한편, ‘구필수는 없다’는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편성은 논의 단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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