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 확보남녀 각각 최대 2장씩 확보남녀 각각 최대 2장씩 확보
정일원 기자 | 승인 2021.03.29 18:38
▲ 2021 세계 피겨선수권에 참가한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왼쪽부터 이해인, 차준환, 김예림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1 ISU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에서 오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남녀 각각 최대 2장씩 확보하며 빙상종목 중 가장 먼저 청신호를 밝혔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2021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대회로, 남자 싱글 차준환이 10위 이내, 여자 싱글 이해인과 김예림의 성적 합이 14~28위 이내일 경우 각각 2장의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진행된 여자 싱글 경기에서 이해인(세화여고)이 총점 1993.44로 10위, 김예림(수리고)가 총점 191.78점으로 11위를 기록하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획득했다.

같은 날 진행된 남자 싱글 경기에서 차준환(고려대)이 총점 245.99으로 10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출전권 최대 2장 확보에 성공하였으며, 이 순위는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성일이 세운 14위 성적을 30년 만에 새롭게 경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3인방은 빙상 종목(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중 가장 먼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며 3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다가섰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선수들의 경기가 마무리된 이후 두 차례 스웨덴으로 전화를 걸어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코로나19 속 어려운 상황에서 선수 개개인의 노력과 땀의 결과에 고마운 마음과 축하 인사를 보냄과 동시에 2022 베이징올림픽을 대비해서 연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겨 대표선수단은 29일(오늘) 오후 3시 5분 KE0926편으로 입국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