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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의 베프] 펜타곤 ‘신토불이’여덟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수록곡 ‘봄눈’은 명곡으로 입소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27 01:13
▲ 2년 전 오늘 발매된 펜타곤의 '신토불이'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3월 27일 발매된 PENTAGON(이하 펜타곤)의 ‘신토불이’입니다.

♬ 신토불이
2018년 역주행 신화를 썼던 ‘빛나리’와 ‘청개구리’로 인기를 끌었던 펜타곤이 내놓은 여덟 번째 미니앨범 ‘Genie:us(지니어스)’의 타이틀곡이다.

‘Genie:us’는 듣는 이들에게 즐거움, 위로, 희망, 용기를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여섯 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체 제작돌’이라는 수식어답게 ‘신토불이’, 힙합 유닛곡 ‘Lost Paradise(로스트 파라다이스)’, 발라드 유닛곡 ‘그 순간 그때까지’, ‘에일리언’, ‘봄눈’, 보너스 트랙인 ‘Round 1(라운드 원)’까지 모든 트랙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웠다.

▲ '신토불이'는 펜타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후이의 자작곡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후이는 ‘Genie: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앨범명은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 ‘우리 모두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의미도 있고, ‘요술램프에 나오는 지니처럼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뜻도 있다”며 “앨범 페이지엔 팬분들께서 적어주신 소원을 넣은 부분도 있다. 팬분들과 함께 만든 앨범이라 뜻깊다”고 소개했다.

‘신토불이’는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비롯한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멤버 후이의 자작곡으로, 펜타곤만이 소화할 수 있는 위트 있고 직설적인 가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이다.

후렴구에 반복되는 ‘신토불이’라는 단어가 중독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이 노래의 취지를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 지루하고 분통 터지는 일주일을 보낸 후, 스트레스를 불태우는 토요일의 파티를 ‘잔치’로 표현한 뮤직비디오 또한 인상적이다.

▲ 펜타곤은 최근 'DO or NOT'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펜타곤은 당시 ‘신토불이’ 못지않게 후속곡 ‘봄눈’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봄눈’은 2018년 봄, 펜타곤을 찾아왔던 특별한 경험을 담은 신나면서도 아름다운 얼터너티브 락 장르의 청량송이다. 발목 부상으로 ‘신토불이’ 무대에 함께 서지 못했던 키노도 합류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탄 ‘봄눈’은 숨은 명곡으로 알려지며 지금껏 펜타곤의 대표곡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 15일 열한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의 타이틀곡 ‘DO or NOT(두 올 낫)’으로 컴백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DO or NOT’은 리더 후이와 우석 그리고 작곡가 NATHAN(네이슨)이 의기투합한 노래다. 단순명료하고 명쾌한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특유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화법으로 표현했다. 진호와 후이가 군 복무 중인 터라 8명으로 활동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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