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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측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빠른 복구 위해 최선 다할 것” (공식입장)“복구 될 때까지 피해 보시는 일 없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25 13:49
▲ 배우 전여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전여빈이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피해를 입었다.

25일(오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금일 오전 전여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팔로잉 계정 및 게시물(스토리) 활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스타그램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했고, 복구가 될 때까지 해당 일로 인해 피해 보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며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전여빈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여빈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홍차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 배우 전여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 사진: tvN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당사는 25일 오전, 전여빈 배우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팔로잉 계정 및 게시물(스토리) 활동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인스타그램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하였고, 복구가 될 때까지 해당 일로 인해 피해 보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며 알려드립니다.

전여빈 배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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