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이준기,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전폭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입장)이준기, 나무엑터스와 7년 의리 이어간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22 13:13
▲ 배우 이준기가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준기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나무엑터스는 22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와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오랜 인연을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이준기의 뜨거운 연기 열정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준기는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시작으로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레지던트 이블’, ‘무법 변호사’. ‘악의 꽃’ 등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나무엑터스는 이준기에 대해 “매력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필모그래피에서 입증된 명품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신세경, 박은빈, 박민영, 홍은희, 도지원, 박중훈, 송강, 김환희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