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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전속계약... 김정은·조동혁 한솥밥 (공식입장)“윤진이만의 색 보여줄 예정, 활발한 활동 이어나갈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12 13:54
▲ 배우 윤진이가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진이가 뿌리깊은나무들(주)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데뷔부터 탁월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필모를 쌓아오고 있는 윤진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어떤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윤진이가 더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2일(오늘) 밝혔다.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윤진이는 ‘천명 :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한여름의 추억’, ‘하나뿐인 내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온앤오프’에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사 뿌리깊은나무들(주)에서 출범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김정은, 김서라, 박민지, 이시훈, 서영, 차재현, 김우린, 안미나, 조동혁, 포미닛 출신 허가윤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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