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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측 “학교폭력 의혹?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 (공식입장)조한선 학교폭력 가해 의혹 제기된 글에 “그런 말 들어본 적 없다” 두둔 댓글도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11 14:20
▲ 배우 조한선 측이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한선의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11일(오늘)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본인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탤런트 조한선의 학교폭력을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1997년도 졸업앨범을 공개한 작성자는 “중학생 때 이미 키가 180cm가 넘어 괴물같이 큰 체격에서 나오는 완력으로 인해 몸집이 작은 학생들에게 조한선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조한선에게) 잦은 폭력, 욕설, 빵셔틀, 성추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남학생들이 이소룡 놀이를 하듯 일진들이 힘없는 아이들을 불러내 샌드백 삼아 재미로 폭력을 휘두르는 장난을 치면 조한선도 그에 끼어있었다”며 “아침부터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땐 분위기 깨지 말라며 윽박지르면서 욕을 하는 날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미스틱스토리는 “조한선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해당 글에는 조한선과 동창이라고 밝힌 여러 네티즌이 “조한선이 잘생겨서 유명하긴 했지만 학교폭력 가해자라거나 양아치라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두둔하는 댓글도 달렸다.

한편, 조한선은 2001년 CF 모델로 데뷔 후 영화 ‘늑대의 유혹’, ‘열혈남아’, ‘달콤한 거짓말’, ‘무적자’, ‘함정’,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빙의’, ‘스토브리그’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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