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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거미·김준수 한솥밥 (공식입장)“다방면에서 활동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10 13:51
▲ 가수 홍대광이 거미, 김준수,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홍대광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는 “섬세하고 깊은 감성의 목소리를 보유한 가수 홍대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보컬리스트를 넘어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입지를 다져온 홍대광이 음반 활동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10일(오늘) 밝혔다.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최종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홍대광은 2013년 ‘멀어진다’로 정식 데뷔한 후 ‘잘됐으면 좋겠다’, ‘답이 없었어’, ‘웃으며 안녕’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내성적인 보스’, ‘하자있는 인간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가창하기도 했다.

한편, 씨제스에는 김재중, 김준수, 거미, 노을, EXID 출신 솔지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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