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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측 “시즌2 제작 논의 중... 농구 종목도 아직 확정 NO” (공식입장)‘뭉쳐야 찬다’ 시즌1 마무리... 자세한 내용 내부 논의 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23 16:29
▲ '뭉쳐야 찬다'가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논의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뭉쳐야 찬다’가 새단장할 전망이다.

23일(오늘) JTBC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뭉쳐야 찬다’가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타이틀이나 콘셉트, 녹화 시기 등 자세한 내용 역시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를 그렸다. 김성주, 정형돈이 진행을 맡고 안정환이 감독을 맡아 건강한 웃음을 선사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의 새 종목는 축구가 아닌 농구가 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해당 콘셉트 역시 논의 중”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지난 20일 전파를 탄 ‘뭉쳐야 찬다’에서는 스페셜 코치로 ‘K리그 전설’ 이동국이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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