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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측 “시즌제 추진 중... 제작·편성 일정 미정” (공식입장)OCN 최고 시청률 경신한 ‘경이로운 소문’, 시즌제로 시청자 성원 보답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23 16:05
▲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제를 추진하고 있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OCN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제를 논의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바람이 이뤄질까.

23일(오늘)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시즌제를 추진 중이나 구체적인 제작, 편성 일정은 아직 미정인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문숙 등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연출이 더해져 입소문을 타더니 OCN 최고 시청률을 세 차례나 경신했다. 7.1%로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보이스2’를 제친 것. ‘경이로운 소문’은 6회 7.7%, 7회 7.7%, 8회 9.3%를 찍으며 고공행진 중이다.

조병규는 지난달 27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경이로운 소문’ 시즌2를 언제 하냐는 소문을 듣고 싶다. 이렇게 행복한 현장이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호흡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유준상도 “시즌3, 시즌4, 시즌5까지 점쳐본다”고 거들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전파를 탄다. 오는 26, 27일은 결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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