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조병규 측 “개인 SNS 해킹 당해... 빠른 복귀 위해 노력” (공식입장)“게시물 및 팔로우한 계정도 해킹에 의한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17 12:35
▲ 배우 조병규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병규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17일(오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병규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었으며, 게시물 및 팔로우한 계정 역시 해킹에 의한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해당 SNS(인스타그램)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했다”며 “복구가 될 때까지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병규는 현재 OCN 인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하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그는 극 중 소문 역을 맡았다.

▲ 배우 조병규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조병규 배우의 개인 SNS 계정 해킹 피해 관련 공식입장 전합니다.

현재 당사 소속 조병규 배우의 개인 SNS(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었으며 게시물 및 팔로우 한 계정 역시 해킹에 의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SNS(인스타그램)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하였습니다. 복구가 될 때까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