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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포유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2일부터 활동 재개” (공식입장)업텐션 비토·고결, 활동 중 코로나19 감염... 음악방송 출연진들도 검사 나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01 16:53
▲ 비투비 포유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BTOB 4U(이하 비투비 포유) 멤버들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오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언론사에 낸 자료를 통해 “지난달 28~29일 비투비 포유가 출연했던 음악방송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멤버 및 전원이 30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비투비 포유와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포유는 2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후속곡 활동에 전념하던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가요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고결도 금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업텐션은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비투비 포유(서은광, 이창섭, 이민혁, 프니엘)는 지난달 16일 첫 번째 미니앨범 ‘INSIDE(인사이드)’를 발매했다.

▲ 비투비 포유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1월 28일과 29일 비투비 포유(BTOB 4U)가 출연했던 음악방송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비투비 포유(BTOB 4U)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이 11월 30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비투비 포유(BTOB 4U)와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비투비 포유(BTOB 4U)는 12월 2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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