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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준수, 진한 감정
채이슬 기자 | 승인 2020.11.09 20:55
▲ 김준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퍼스트룩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XIA 김준수의 새 화보가 공개됐다.

김준수는 4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핏어팻)’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오랜만의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슛이 들어가는 순간 깊은 눈빛은 물론 손끝 하나에도 진한 감정을 담아내며 현장에서 있던 수많은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곧 공개되는 앨범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그동안 들려주지 않았던 진솔한 속내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김준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퍼스트룩 제공

김준수는 ‘Pit A Pat’을 통해 새롭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또 다른, 새롭다는 말이 나왔으면 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고 기분 좋은 칭찬으로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매번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트렌드와 그 사이를 고민한다고 말한다. 김준수는 “작업할 때마다 트렌드를 등한시하진 않지만 무작정 트렌드를 좇지도 않기 위해 고민한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이라며 “이번에도 역시 같은 고민을 했고 가장 중심에 있는 선택을 한 것이 바로 타이틀곡 ‘Pit A Pat’이다. 희망적이면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곡인데 요즘 같을 때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김준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퍼스트룩 제공

데뷔 이후 그가 철저하게 지키고자 하는 것은 무대다. “무대가 크든 작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무대가 곧 저의 자존심이기도 하니 결코 부끄럽지않게, 이것만큼은 잊지 않으려고 하죠. 저 혼자만의 약속이에요.”

한편, 김준수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퍼스트룩’ 207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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