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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측 “문영남 작가 신작 ‘즐거운 남의 집’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홍은희, ‘즐거운 남의 집’으로 문영남 사단 합류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0.30 21:16
▲ 배우 홍은희가 '즐거운 남의 집'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홍은희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30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홍은희가 “‘즐거운 남의 집’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즐거운 남의 집’은 ‘소문난 칠공주’, ‘수상한 삼형제’, ‘왜그래 풍상씨’ 등을 집필한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현재 방송 중인 ‘오! 삼광빌라!’ 후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박인환, 이보희, 최대철, 고원희, 전혜빈, 김경남 등이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홍은희는 2019년 막 내린 MBC ‘나쁜 형사’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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