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제 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코로나19 확산 탓 오는 21일 → 내달 11일 개막식 연기“심각성 인지... 안전 최우선으로 생각해 개막식 9월 11일에 진행하기로 결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8.18 16:02
▲ 제 8회 '부코페' 개막식이 코로나19로 연기됐다 / 사진: '부코페'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제 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 개막이 연기됐다.

18일(오늘) ‘부코페’ 측에 따르면 오는 21일 저녁 7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예정됐던 개막식을 코로나19 확산 탓에 내달 11일로 연기했다.

‘부코페’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개막식을 9월 11일에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 8회 ‘부코페’는 웃음이 사라진 시대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시작을 알렸다. 특히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이번 공연의 관전 포인트를 ‘방역, 안전, 웃음’으로 꼽기도 했다.

한편, 국내 최정상 코미디언들과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개막식에는 MC 이홍렬을 비롯해 K타이거즈제로와 둘째 이모 김다비(김신영)의 축하 무대, KBS 32기 막내 기수 코미디언들의 감동 무대가 준비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