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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양준혁, 12월 5일 장가간다... 결혼 뒷이야기 전격 공개50년 기다린 피앙세, 어쩌다FC와 만남 성사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25 17:12
▲ 양준혁이 '뭉쳐야 찬다'에서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양신’ 양준혁이 50년을 기다린 피앙세와의 결혼 뒷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한 편의 로맨스 드라마가 같은 양준혁과 예비신부의 연애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녹화 당일, 어쩌다FC는 촬영장에 예상치 못한 귀한 손님인 양준혁의 피앙세가 나타나자 야단법석을 떨며 격하게 환영했다. 양준혁은 예비신부와 오는 12월 5일 결혼한다는 기쁜 소식을 처음으로 전해 열렬한 축하를 받는다.

이에 제작진이 그날은 녹화가 있다고 귀띔하자 전설들의 야유가 터져 나왔고, 감독 안정환이 명쾌하게 상황을 정리해 예비부부가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선수 시절, 원정 경기장에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났던 사연을 들려준다. 팬과 스포츠 스타로 만나 평생을 함께 할 반쪽이 되기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러브 스토리에 전설들은 촬영도 잊고 흠뻑 빠져들었다고. 이어 그의 피앙세가 “양준혁이 무서워서 악몽을 꿀 정도였다”는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를 털어놓아 좌중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그녀가 양준혁만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준비하자 정형돈은 특정 단어가 나올 때마다 양준혁이 뽀뽀를 하는 규칙을 제안한다. 양준혁은 손사래를 치며 부끄러워하지만 이내 못이긴 척 예비신부 옆에서 율동을 준비, 달달한 커플 무대를 완성한다고.

양준혁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는 오는 26일 밤 9시 확인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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