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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측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김지수, ‘지금 우리 학교는’서 이규형·김병철 만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5.15 17:16
▲ 배우 김지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지수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15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지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김병철, 윤찬영, 이규형 등이 출연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김지수는 지난 4월 막내린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가 차기작으로 ‘지금 우리 학교는’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그간 드라마 ‘마지막 연인’, ‘그대 나를 부를 때’, ‘보고또보고’, ‘태양은 가득히’, ‘흐르는 강물처럼’, ‘근초고왕’, ‘따뜻한 말 한마디’, ‘화랑’과 영화 ‘로망스’, ‘가을로’, ‘완벽한 타인’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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