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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이유영 “죽고 싶다” 의미심장한 글에... 소속사 측 “실수로 업로드”이유영,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 게재 → 소속사 “심려 끼쳐드려 죄송”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5.31 17:17
▲ 배우 이유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유영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팬들이 놀란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31일(오늘) 오후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스태프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평범한 모습이지만, 걱정을 사기에 충분한 글이었다.

▲ 이유영 / 사진: 이유영 인스타그램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유영이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렸다”며 “본인도 놀라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8일 종영한 KBS 2TV ‘국민 여러분!’에서 열혈 경찰 김미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차기작은 영화 ‘입술은 안돼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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