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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측 “차태현·김준호 내기 골프 동석은 맞지만 문제될 행동 없었다” (공식입장)“사실 확인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 댓글 삼가 달라”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4.04 16:51
▲ 방송인 이수근이 차태현, 김준호의 내기 골프 자리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문제될 행동은 없었다고 밝혔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차태현, 김준호가 내기 골프를 쳤을 당시 이수근이 동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속사 측은 “문제 될 것 없다”는 입장이다.

4일(오늘) 오후 소속사 SM C&C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이수근은 라운딩 당시, 일체의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며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딩에 참석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KBS 1TV 뉴스9에서는 ‘1박 2일’ 출연진 중 김준호와 차태현이 수백만 원 내기 골프를 쳤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는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의 휴대폰에서 포착된 정황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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