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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홍종현이 보낸 감성 메시지 두 번째 “시크릿” 영상 공개From 환 message #2“내가 누군지 정말 몰라?”
정일원 기자 | 승인 2015.11.12 01:00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5년 영화계가 주목한 대세 배우 홍종현과 정소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이 ‘환’(홍종현)이 보낸 감성 메시지 2탄 “시크릿” 영상을 공개했다.[각본ㆍ감독: 허은희ㅣ출연: 홍종현, 정소민, 정연주┃제작: ㈜유비콘텐츠 ,㈜유비컬쳐ㅣ공동제작: 메가타임홀딩스㈜ㅣ제공: ㈜밸류컬처앤미디어ㅣ배급: ㈜안다미로]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이 여심을 자극하는 ‘환’(홍종현)의 메시지 1탄 “웰컴 투 원더랜드”에 이어, ‘환’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2탄 “시크릿”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메시지 “시크릿” 영상은 무릎을 꿇은 채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정소민에게 “내가 누군지 정말 몰라?”라는 물음을 던지는 홍종현의 모습을 담았다. 순수한 눈망울로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말하는 홍종현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한다.


뿐만 아니라, 환(홍종현)을 처음 보듯 낯설어 하는 혜중(정소민)의 모습과는 달리, 자신을 왜 모르는지 되묻는 환(홍종현)의 대조적인 대사는 둘의 관계에 과연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케 한다. 홍종현 메시지 1탄 “웰컴 투 원더랜드”는 환(홍종현)의 첫 등장 장면을 통해 홍종현의 화사로운 매력을 한껏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 공개된 2탄 “시크릿” 영상은 혜중(정소민)을 향한 환(홍종현)의 의미심장한 대사를 통해 환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2015 영화계가 주목한 대세 배우 홍종현과 정소민의 만남으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영화<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꿈과 현실이 뒤섞인 ‘원더랜드’에서 한 여자만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소년의 잔혹한 비밀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주) 안다미로 제공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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