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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측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이엘, KBS ‘최고의 이혼’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선택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2.13 15:26
▲ 배우 이엘이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엘이 차기작을 찾고 있다.

13일(오늘) 오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엘이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설정의 휴먼 멜로드라마다. OCN 드라마 ‘서클’을 연출한 민진기 PD와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를 집필한 노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엘의 상대역인 남자주인공에는 정경호가 출연 확정했다. 따라서 믿고 보는 이엘과 정경호가 한 작품에서 호흡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엘은 지난달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 진유영 역을 맡아 차태현, 배두나, 손석구 등과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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