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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교통사고 피해자 곁 지켰다... 소속사 측 “당연한 일” (공식입장)‘명예경찰’ 신현준, 교통사고 현장서 선행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6.08 16:30
▲ 배우 신현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선행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MBC에브리원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피해자를 도운 사실이 알려졌다.

8일(오늘) 한 매체는 독자의 제보로 “마침 지나가고 있던 신현준이 교통사고로 쓰러져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갔고, 곁을 지켰다. 응급차를 부르고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줬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현준의 소속사 HJ필름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앞서 보도된 내용 그대로다. 신현준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경찰 느낌이 난다”, “빠른 대처 너무 멋있다”, “감동이다” 등 댓글로 신현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현재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 출연 중이다. 현직 경찰관과 함께 주민 민원 해결, 노인 문안 순찰,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 등의 활동을 했다. 지난달 23일에는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와 함께 명예 경찰로 위촉되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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