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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신현수, 남궁민 잡는 히든카드 될까 (종합)
김주현 기자 | 승인 2016.01.29 12:38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 남궁민의 친구 재벌 3세 배철주로 출연 중인 신현수가 남궁민을 잡는 새로운 히든 키로 떠오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배철주(신현수)는 남규만(남궁민)이 과거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몇 되지 않는 인물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진우(유승호)의 주요 인물이 되어 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진우가 직접적으로 철주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철주는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진우를 비웃었지만 결국 불안해하며 규만에게 이 사실을 실토한다. 하지만 철주가 매번 열었던 마약 파티가 진우에 의해 발각되고, 현장에 있던 규만은 잡히지 않지만 철주는 결국 붙잡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철주가 경찰에 붙잡히기 바로 직전에 있었다. 이미 한차례 규만에게 계급의 차이로 굴욕을 당한 철주가 마지막까지 규만을 향해 도움을 요청하지만 규만은 그런 철주를 두고 홀로 도망을 친 것. 결국 철주는 믿어왔던 규만에게 배신을 당한 상황이기에 이를 이유로 규만을 잡는 히든 키가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재벌 3세 배철주는 남규만을 유일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또 살인 사실을 알면서도 덮어주는 친구다. 그러나 규만에 대한 숨겨진 자격지심으로 자주 언성을 높이기도 하고 규만과 만만치 않게 비열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로 매회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배철주 역을 맡은 신현수의 연기력 또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성미가 넘치는 비주얼로 비열한 재벌 3세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 

한편 신현수는 '리멤버'를 통해 첫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루고 있는 따끈따끈한 신예다. 187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 연극과 뮤지컬을 하며 연기 실력 또한 탄탄하게 쌓아왔다. 최근엔 이태환, 송재림, 황승언 등이 출연한 한중 합작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에서 배구부의 활력소 이한솔 역을 맡아 촬영을 끝마쳤으며 현재 드라마 뿐 아니라 연극 ’웨딩 판타지’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신현수가 남궁민을 잡는 키가 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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