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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장동건, 깊은 눈빛에 더한 분위기‘로피시엘 옴므’ 통해 화보 및 인터뷰 공개 “이젠 작품에 마음을 열고 싶다”
김미순 기자 | 승인 2017.03.27 16:43
▲ⓒ로피시엘 옴므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배우 장동건이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장동건은 깊은 눈빛과 강렬한 분위기가 더해져 진정한 남성미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유의 웅장한 카리스마가 화보에서 그대로 전해져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것.

▲ⓒ로피시엘 옴므

이번 표지의 콘셉트는 데뷔 25년차를 맞은 장동건의 존재감이 있는 배우로서의 아우라가 표출된 모습과 자연스러운 남자의 모습을 담은 2종의 표지로 진행되었으며 각기 다른 무드로 연출하였다.

▲ⓒ로피시엘 옴므

촬영장에서 오랜만의 촬영이라며 떨린다고 했던 장동건은 연예계에 익히 알려진 ‘매너왕’다웠다며 스태프가 극찬을 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 장동건은 자신의 조용한 근성과 저력에 대해 “촬영 중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노력한다”고 전했으며, “이젠 작품에 마음을 열고 싶다”고 내비쳤다.

▲ⓒ로피시엘 옴므

한편, 장동건은 올해 영화 ‘7년의 밤’과 ‘V.I.P’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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