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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해설위원 “온두라스 양쪽 윙포워드∙스트라이커 경계해야”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6.08.14 05:18
▲ 이영표 해설위원 / 사진: KBS

[베프리포트=온라인뉴스팀]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이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와의 8강전 전망을 내놨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아르헨티나와 온두라스의 경기를 지켜본 결과, 온두라스의 양쪽 윙 포워드와 스트라이커가 힘과 속도, 그리고 드리블 능력까지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수비를 강조했다.

이어서 “온두라스는 쓰리백을 사용한다. 수비 시 다섯 명의 수비와 4명의 미드필더가 전원 수비에 가담한다"며 상대의 밀집 수비에 대한 경계를 잊지 않았다.

한편, 14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對 온두라스 경기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이재후 아나운서의 중계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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