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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정준영, 게임 앞두고 무슨 꿍꿍이?접착제 차태현, 필사의 육탄전에도 천진난만한 웃음 포착!
연예팀 | 승인 2015.11.22 13:42
 
 

[베프리포트=연예팀] ‘1박 2일’ 차태현이 원통에 대롱대롱 매달려 나무늘보로 변신해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오는 2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의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로 떠나는 가을산장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서울에서 가을과 겨울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마포구 소재의 하늘공원으로 떠나는 제1회 혹한기 능력평가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나무늘보로 변신한 차태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차태현은 둥근 원통에 손과 발로 꼭 감싸 안은 채 대롱대롱 매달려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다른 스틸에는 해맑은 차태현의 모습 옆으로 그의 파트너인 정준영이 김주혁을 상대로 고군분투하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잠자리 복불복 커플 베개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지난 주 파트너 결정전 ‘산장미팅’을 통해 정준영과 한 팀이 된 차태현은 그와 함께 실내취침을 위한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태현과 정준영은 대결을 시작하기 전 통에 기대어 여유롭게 작전을 세워 이들의 전략이 무엇인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차태현은 ‘나무늘보’로 빙의한 듯 원통에 찰싹 붙어 떨어지지 않았다는 후문. 스틸 속에서 그는 파트너인 정준영의 엉덩이에 머리가 파묻히면서도 끝까지 그의 다리를 사수하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 홀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차태현의 바로 옆에서는 김주혁과 정준영의 필사의 육탄전이 벌어지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데, 무관심 속에 차태현은 “나는 (매달려 있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고 의문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귀여움 장착한 그의 모습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차태현의 나무늘보 변신을 본 네티즌은 “심지어 차태현 잘 매달리는 듯! 여유 있어 보여~”, “김주혁이랑 정준영은 차태현 안중에도 없어ㅋㅋ”, “차태현 막내 발 잡아주는 거 심쿵! 매너 손이네~”, “차태현 정준영 똑같은 포즈로 기대 있는 것 봐! 커플 맞네~ 파트너 잘 선택한 듯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 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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