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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측 “이유리,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출연 긍정 논의” (공식입장)김윤철 PD 신작... 편성 시기 미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10.14 18:09
▲ 배우 이유리가 TV CHOSUN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 작품을 보고 있다.

14일(오늘) TV CHOSU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유리가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품위있는 그녀들’,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김윤철 PD가 연출하는 신작이다.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이유리는 그간 드라마 ‘노란손수건’, ‘부모님 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노란 복수초’, ‘왔다! 장보리’, ‘천상의 약속’, ‘아버지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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