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세계양궁연맹 신임 부회장 선출스포츠외교서 한걸음 도약한 한국양궁
정일원 기자 | 승인 2021.10.04 22:31
▲ 대한양궁협회 최경환 팀장, 이동민 과장, 한규형 부회장 ,이도현 기획실장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달 18일 미국 양크턴에서 열린 2021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대한양궁협회 한규형 부회장이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각 분과위원 선거에서도 출마했던 후보자가 모두 당선되면서 총 5명의 분과위원을 배출했다.

이번 분과위원 선거에서는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북도청 박성현 감독(기술위원회)을 비롯하여, 공주시청 박경모(타겟양궁위원회),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영숙 박사(스포츠의과학 위원회), 대한양궁협회 최경환 과장(헌장 및 규정위원회),대한양궁협회 이동민 과장(윤리위원회)이 새롭게 당선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세계양궁에서의 국제 스포츠 외교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들로 후보를 구성했다. 한국 양궁은 세계최강의 경기력 뿐만 아니라 행정분야에서도 다수의 분과위원을 배출하며 회원국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새롭게 선출된 세계양궁연맹 임원 및 분과위원들은 4년간의 임기동안 각 분야에서 양궁의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은 맡게 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