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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의 베프] 폴킴 ‘길’첫 번째 정규앨범 Part.1 타이틀곡... 오는 10월 7일 컴백 확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27 00:06
▲ 4년 전 오늘 발매된 폴킴의 '길'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7년 9월 27일 발매된 폴킴의 ‘길’입니다.

♬ 길
싱어송라이터 폴킴의 첫 번째 정규앨범 Part.1 ‘길’과 동명의 타이틀곡. 음반에는 ‘길’을 비롯해 ‘Stranger(스트레인저)’, ‘좋은 사람’, ‘Game(게임)’, ‘둘이’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뉴런뮤직은 “음반에 수록된 다섯 트랙 모두 가을의 짙은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며 “폴킴 특유의 담백한 보컬과 감각적인 가사가 듣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길'은 폴킴의 첫 번째 정규앨범 첫 번째 파트의 타이틀곡이다. 가수가 되기까지 힘든 과정을 겪었던 그의 경험담을 곡에 녹여냈다 / 사진: 뉴런뮤직 제공

폴킴은 ‘길’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이 앨범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 다섯 곡을 관통하는 주제는 쓸쓸함이다. 사랑의 부재 때문이 아니더라도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지 않나. 그때 느끼는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정규앨범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길’은 삶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폴킴의 힐링 메시지를 담은 발라드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곡 후반부에는 리얼 오케스트라와 함께 몰아치듯 웅장한 감동을 선사하는 트랙이다.

폴킴은 가수가 되기까지의 힘든 과정과 수많은 좌절을 겪었던 본인의 경험담을 이 곡에 녹여내며, 자신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고 있다.

‘길’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폴킴은 “가수가 되고자 지내온 시간들은 값졌지만 참 많이 힘들었다. 아직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들께 이 노래를 바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보통 혼자서 멜로디와 가사를 동시에 만들어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방법을 달리해봤다. 프로듀서 도니제이 형과 조셉 케이 형과 함께 히트곡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해서 방에 모여 만들었다. 멜로디가 먼저 나오고 가사를 썼는데 20대 중후반 카페에서 음악을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의 감정을 담았다. 그래서 익숙해질 법한데도 들을 때마다 지금도 울컥한다”고 덧붙였다.

▲ 폴킴은 내달 7일 신보를 발매한다.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여러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있다 / 사진: 뉴런뮤직 제공

한편, 폴킴은 오는 10월 7일 컴백을 확정했다. 뉴런뮤직에 따르면 폴킴은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에 임했다. 폴킴의 재발견을 기대해도 좋다는 후문.

그의 컴백은 지난 2월 내놓은 ‘사랑하는 당신께’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길’과 더불어 ‘커피 한 잔 할래요’, ‘비’,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같은 여러 히트곡을 낸 폴킴이 신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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