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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의 베프] 인피니트 ‘파라다이스 (Paradise)’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음반 타이틀곡... 최근 5인 추석 콘텐츠 공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26 01:03
▲ 10년 전 오늘 발매된 인피니트의 '파라다이스'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1년 9월 26일 발매된 INFINITE(이하 인피니트)의 ‘파라다이스 (Paradise)’입니다.

♬ 파라다이스
첫 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 타이틀곡 ‘내꺼하자’로 완전한 대세 반열에 오른 인피니트의 리패키지 음반과 동명의 타이틀곡.

‘Paradise’는 인피니트 데뷔 때부터 줄곧 함께해온 최고 전문가들이 또 한번 의기투합해 만든 결과물이다. 신곡 ‘파라다이스’와 ‘Cover Girl(커버 걸)’을 비롯해 ‘Over The Top’, ‘내꺼하자’, ‘3분의 1’, ‘Tic Toc(틱톡)’, ‘Julia(줄리아)’, 성규 솔로곡 ‘Because(비커즈)’, 우현 솔로곡 ‘시간아’, ‘Amazing(어메이징)’, 인피니트H가 가창하고 베이비소울이 피처링한 ‘Crying(크라잉)’, ‘Real Story’, ‘내꺼하자’ 리믹스 버전 등 총 13곡이 수록돼 있다.

▲ '파라다이스'는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음반 타이틀곡으로, 듣는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내꺼하자'와 더불어 큰 사랑을 받았다 / 사진: '파라다이스'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스윗튠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인피니트를 위해 만든 곡. 애절한 가사와 함께 ‘BTD(비티디)’를 잇는 비장함과 드라마틱한 느낌의 사운드가 흡입력을 자랑한다. 특히 과도함을 배제한 신디사이저, 절도있는 기타와 베이스, 그리고 이들을 서포트하는 스트링의 조화가 웅장하면서도 엣지 있게 어우러진 뉴웨이브 댄스팝이다.

“삐끗삐끗 고장난 내 마음이라 이대로 보낼 순 없어” / “흔들흔들 위태로워 보여도 난 너를 잡아둘 수밖에 없어” / “여기 있어 더 더 부탁할게 더 더 잘해줄게 더 더 아직은 못 보내니까” 같은 가사는 ‘집착돌’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 듣는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파라다이스’ 뮤직비디오는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인피니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군무 장면을 배제하고 이미지 컷만으로 곡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인피니트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이성종은 추석을 맞아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군 복무 중인 엘은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에 캐스팅됐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하우팜즈 제공

한편, 인피니트는 엘(김명수)을 제외한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추석 연휴(20일~22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의좋은 형제들’이라는 자체 콘텐츠를 공개, 소속사가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더블에이치티엔이 소속 김성규는 MBC ‘극한데뷔 야생돌’ 관찰자 겸 트레이너로 나서고 있으며,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팬미팅 ‘ㅅㄱ’을 개최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남은 남우현 역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콘서트 ‘식목일 O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집해제 후 첫 공식 석상이다. 그는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

장동우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기획사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매니지먼트 이상 소속 이성열은 드라마 ‘기억의 시간’ 촬영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우현과 함께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남은 이성종은 유튜브 채널 ‘성종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엘은 육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로 첫 뮤지컬에 도전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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