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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측 “‘작은 아씨들’, 출연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김고은, ‘작은 아씨들’서 세 자매 중 첫째 역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24 13:01
▲ 배우 김고은이 '작은 아씨들'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작은 아씨들’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24일(오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작은 아씨들’은 김고은이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내년 tvN 편성이 유력하며,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제작한다. ‘왕이 된 남자’, ‘빈센조’ 김희원 감독과 영화 ‘박쥐’, ‘아가씨’ 각본을 맡았던 정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고은은 극 중 세 자매 중 첫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는 배우 남지현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셋째는 논의 중인 상황이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은교’, ‘차이나타운’, ‘계춘할망’, ‘변산’, ‘유열의 음악앨범’과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도깨비’,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유미의 세포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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