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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김고은 만날까 “‘작은 아씨들’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빈센조’ 김희원 감독 신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24 12:38
▲ 배우 남지현이 '작은 아씨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남지현이 차기작을 논의하고 있다.

24일(오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남지현이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황금주머니’, ‘돈꽃’, ‘왕이 된 남자’, ‘빈센조’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 ‘박쥐’, ‘아가씨’ 각본을 맡았던 정서정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사는 스튜디오드래곤이다.

남지현이 극 중 세 자매 중 둘째 역 물망에 오른 가운데, 김고은이 첫째로 분한다는 소식도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남지현은 최근 티빙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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