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권은비, 자신감 넘치는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9.10 15:35
▲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필라테스S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가수 권은비가 팔색조 매력으로 ‘필라테스S’ 커버를 장식했다.

웰니스 매거진 ‘필라테스S’는 10일(오늘) 9월호 커버를 장식한 권은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권은비는 시크함과 고혹미,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모습, 화사한 분위기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필라테스S 제공

인터뷰에서 권은비는 “활동한 지 2주가 넘었는데 이제야 긴장이 좀 풀린 것 같다. 컴백 첫 주에는 혼자 무대를 가득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며 “주변에서는 솔로로 처음 내는 앨범이다 보니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았지만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여러 차례 생각했다. 가수 권은비를 대중에게 더 폭넓게 알리고 싶고 내 노래를 많이 따라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이즈원 멤버들의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권은비는 “음악방송 무대를 모니터링해 준 멤버들이 ‘너무 예쁘다’, ‘무대 잘하고 있다’고 바로바로 연락해서 힘을 전해줬다”며 고마워했다.

권은비는 첫 번째 미니앨범 ‘OPEN(오픈)’의 타이틀곡 ‘Door(도어)’ 작사와 수록곡 ‘비오는 길’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작사와 작곡 중 더 잘 맞는 건 무엇인지 묻자 권은비는 작곡을 꼽았다.

▲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필라테스S 제공

그는 “가끔 멜로디가 술술 나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기분이 정말 짜릿해진다. 뭔가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땐 같이 작업하는 작곡가님들께서 ‘이것보다 이게 더 나은 것 같은데’라고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 그래서인지 요샌 음악을 만드는 작업이 춤만큼, 아니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워너비로 삼고 있는 선배로는 망설임 없이 보아와 아이유를 꼽았다. 권은비는 “두 분 다 어릴 때부터 워낙 좋아했다. 무대에서 보여주시는 각기 다른 카리스마와 에너지, 내공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권은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필라테스S’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