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2년 전 오늘의 베프] 전상근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블락비 박경, 2019년 “전상근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 저격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08 00:09
▲ 2년 전 오늘 발매된 전상근의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9월 8일 발매된 전상근의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입니다.

♬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주식회사 스튜디오 오드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오드리 프로젝트(Ost Drama Review Project, Ost 드라마 리뷰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다. ‘오드리 프로젝트’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뮤직드라마를 제작하여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젝트다.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는 이별의 끝을 마주하며 식어버린 사랑을 남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발라드다. 헤어진 후, 하루하루가 아픔으로 가득 찬 남자의 이별에 대한 후회, 회상으로 인정할 수 없는 감정을 풀어냈다.

▲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는 '오드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사진: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티저 영상 캡처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의 보컬 디렉팅을 맡고 윤하, 원더걸스 출신 유빈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DOKO(도코)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너목보 삼천포’로 주목받았던 보컬리스트 전상근이 가창에 참여해 호소력 짙은 음색을 뽐냈다.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는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박경은 2019년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전상근 등 몇몇 아티스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적었다.

이와 관련해 박경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박경의 트윗에 실명이 거론된 분들께 사과 말씀드린다. 박경은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현 가요계 음원차트의 상황에 대해 발언을 한 것”이라면서 “직접적이고 거친 표현으로 관계자분들께 불편을 드렸다면 너른 양해를 구한다”고 사과했다.

이에 전상근의 소속사 측은 “모 가수가 제기한 저희 아티스트에 대한 사재기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온라인상에 지속되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자료를 취합한 뒤 강력하게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반박했다.

▲ 전상근은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이후 다수의 드라마 OST 가창과 더불어 '돌아와 줘', '내 방', '오늘따라 더 미운 그대가' 등을 발표했다 / 사진: 셀러빗 제공

한편, 전상근은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이후 ‘돌아와 줘’,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내 방’, ‘오늘따라 더 미운 그대가’ 등을 발매했다. 아울러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내가 가장 예뻤을 때’ OST를 가창했다.

지난 7월에는 ‘리본 프로젝트’ 일곱 번째 작품인 ‘너무 보고싶어’를 발표했다. ‘너무 보고싶어’는 지금까지 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도서인 김수민 작가의 ‘너에게 하고 싶은 말’과 2014년 발매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 ‘너무 보고싶어’를 남자의 시점으로 재해석한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