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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 측 “오는 7일 ‘코로나19 확진’ 허영지 없이 녹화 진행” (공식입장)“선제적 차원서 관련자들 검사 진행... 현재까지 확진 無”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06 14:53
▲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는 7일 녹화는 허영지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 DSP미디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카라 출신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MC로 활약 중인 tvN ‘코미디 빅리그’ 측이 관련 입장을 냈다.

6일(오늘) tv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는 7일(내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는 허영지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실을 인지한 후 선제적 차원에서 제작진 전원과 연기자, 스태프들이 검사를 진행했다”며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앞서 허영지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영지가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즉각 PCR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허영지는 매주 수요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다만, 최근 2주간 허영지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박소현의 러브게임’ 제작진과의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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