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하이브 측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전속계약 관련 확인 불가” (공식입장)미야와키 사쿠라, 오는 23일 입국해 하이브 향하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8.19 15:15
▲ 하이브 측이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의 전속계약에 대해 "확인 불가"란 입장을 밝혔다 / 사진: 멜론뮤직어워드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이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한 차례 더 나왔다. 하이브 측은 여전히 확인 불가란 입장이다.

19일(오늘) 하이브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아티스트의 계약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해드릴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불거진 전속계약 보도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전한 바 있다.

하이브는 앞서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을 영입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을 냈다.

가요계에 따르면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 해체 후 일찌감치 하이브 레이블과 손을 잡았다.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은 하이브 레이블서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예정이다. 내년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일본 걸그룹 AKB48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한 HKT48로 데뷔했다. 2018년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약했다. 오는 23일 입국할 전망이다.

한편, 방시혁이 수장으로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빅히트 뮤직, 빌리프랩,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쏘스뮤직, KOZ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등 다양한 레이블을 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