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2년 전 오늘의 베프] 셀럽파이브 ‘안 본 눈 삽니다’셀럽파이브의 첫 발라드... 김신영 작사·AOA 설현 내레이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8.19 00:04
▲ 2년 전 오늘 발매된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8월 19일 발매된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입니다.

♬ 안 본 눈 삽니다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의 세 번째 싱글앨범 ‘안 본 눈 삽니다’와 동명의 타이틀곡이자 가장 최근작이다. 셀럽파이브는 ‘안 본 눈 삽니다’를 통해 처음으로 발라드에 도전하며 호평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록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다.

‘안 본 눈 삽니다’는 그동안 ‘노 마이크’를 모토로 댄스 무대에 주력했던 셀럽파이브의 숨겨진 감성, 호소력 짙은 보컬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곡 전반에 흐르는 피아노와 기타의 잔잔한 연주, 12인조의 4성부 스트링이 곡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 '안 본 눈 삽니다'는 셀럽파이브의 첫 발라드곡으로, 김신영이 작사를 맡았다. AOA 설현이 내레이션에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 촬영기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작곡은 유재환이, 작사는 김신영이 맡았다.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살펴보다 바람을 피운 증거를 확인하곤 “안 본 눈 삽니다”라고 말하며 가슴 아파하는 내용을 담았다.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AOA 설현이 “그리고 내 돈 갚아”로 마무리하는 부분이 킬링 포인트다. 셀럽파이브 측은 “‘안 본 눈 삽니다’는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봐버린 모든 이들에게 인생의 BGM으로 바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청순한 콘셉트에 걸맞게 웨이브 장발, 화관, 흰 드레스 등으로 요정 이미지를 강조했다. 뮤직비디오는 서울숲 실내 식물원에서 촬영했다. 송은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셀럽파이브도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 대관료가 4만 5천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간식비가 7만 8천 원이었다. 끝나고 회식해서 20만 원이 나왔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는 각종 음악방송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하는 등 여타 걸그룹과 다를 바 없는 행보를 보였다. 송은이는 “이제 물러설 수 없다. 우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얻고 있고 우리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하려 한다”고 말했다. 신봉선은 “‘셀럽이 되고 싶어’와 ‘Shutter(셔터)’ ’ 활동 때 너무 힘든 안무를 해서 지금까지도 아프고 파스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컨텐츠랩 비보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사진: KBS Joy, SBS, IHQ, MBC 제공

한편, 송은이는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소속사인 컨텐츠랩 비보(VIVO) 대표직을 맡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고정 출연 그는 오는 9월 10일부터 KBS Joy 신규 경제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을 통해서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신봉선은 현재 MBC ‘복면가왕’에서 활약하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남다른 투지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지난 11일 첫 방송된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안영미 역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청취자와 소통하고 있다. 또 IHQ ‘언니가 쏜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