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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측 “2회 연장해 14회로 종영? 확정 NO” (공식입장)당초 12회로 기획된 ‘펜트하우스3’, 계속 제기되는 연장설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2 13:28
▲ '펜트하우스3' 측이 2회 연장설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또 연장설에 휩싸였다.

22일(오늘)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연장 여부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펜트하우스3’가 2회 연장돼 14회로 종영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펜트하우스3’는 당초 12회로 기획된 작품이다.

지난 7일에는 ‘펜트하우스3’가 1회 연장된 13회로 종영한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펜트하우스3’ 측은 당시에도 “정해진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펜트하우스’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모두 평균 가구 시청률 1~3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펜트하우스3’ 8회는 도쿄올림픽 개막전 생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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