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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스크린 도전할까 “영화 ‘젠틀맨’은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남자주인공에는 주지훈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6 23:23
▲ 배우 한소희가 영화 '젠틀맨'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스크린에 도전할까.

6일(오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영화 ‘젠틀맨’은 한소희가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젠틀맨’은 흥신소 직원이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범죄 오락 영화다. ‘감독은 말이 없다’, ‘개구리 찾기’,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를 연출했던 김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주지훈이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는 의심의 여지 없는 대세 배우다. 그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후 ‘돈꽃’, ‘백일의 낭군님’, ‘옥란면옥’, ‘어비스’ 등에서 열연했다. 특히 지난해 신드롬급 인기를 끈 ‘부부의 세계’와 현재 방송 중인 ‘알고있지만,’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방극장에서 종횡무진한 그가 ‘젠틀맨’으로 스크린에 도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젠틀맨’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이며, 오는 8월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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