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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의 베프] EXO ‘Monster’엑소 세 번째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 더보이즈가 ‘킹덤’서 재해석해 화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09 00:07
▲ 5년 전 오늘 발매된 엑소의 'Monster'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6년 6월 9일 발매된 EXO(이하 엑소)의 ‘Monster(몬스터)’입니다.

♬ Monster
엑소의 세 번째 정규앨범 ‘EX`ACT(이그잭트)’의 타이틀곡 중 하나다. 2015년 12월 낸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싱 포 유)’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인 음반으로 주목을 받았다.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인 ‘Monster’와 ‘Lucky One(럭키 원)’을 비롯해 ‘Artificial Love(아티피셜 러브)’, ‘Cloud 9(클라우드 나인)’, ‘Heaven(헤븐)’, ‘백색소음 (White Noise)’, ‘유리어항 (One and Only)’, ‘They Never Know(데이 네버 노우)’, ‘Stronger(스트롱거)’ 등 총 11트랙이 수록돼 있다.

▲ 'Monster'는 엑소의 세 번째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 중 하나로, 멤버들이 많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Monster’는 날카로운 드럼과 어두우면서도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낸 가사가 음악과 완전히 어우러져 엑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엑소 리더 수호는 ‘EX`AC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더블 타이틀 두 곡 모두 안무가 좋은데, 퍼포먼스가 더 강렬한 것은 ‘Monster’다. 엑소 색깔을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어느 때보다도 최고의 퍼포먼스, 최고의 음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모든 수록곡이 좋지만 ‘Monster’를 추천하고 싶다. 제가 좋다고 하면 팬분들도 ‘Monster’를 많이 들어주실 것”이라고 거들었다.

‘EX`ACT’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 음반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중국어 버전 역시 한국어 버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그룹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 더보이즈는 최근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Monster'를 재해석해 호평받았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Monster’는 최근 더보이즈가 Mnet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 상연은 무대가 끝난 뒤 눈물을 쏟으면서 “저도 모르게 벅차올랐다. 무대가 끝나고 몸에 소름이 돋기도 하고 그랬다. 그 이유가 뭔가 생각해 보니까 멤버들이 너무 잘하고, 간절하게, 하나하나 완벽하게 해내는 걸 보고 너무 뿌듯했다. 저희는 항상 멋진 무대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근데 경쟁, 순위 이런 걸 생각하다 보니까 부담이 심적으로 많이 컸던 것 같다. 그러나 그만큼 이번 무대에서 한계를 보여준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한다. 너무 만족해서 눈물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 엑소는 지난 7일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을 내고 컴백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엑소는 지난 7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돈트 파이트 더 필링)’을 내고 컴백했다. 해당 음반은 선주문 수량만 총 1,220,181장(6월 6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 발매 전부터 밀리언셀러를 예고하며 엑소의 명불허전 파워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동명의 타이틀곡 ‘Don’t fight the feeling’은 경쾌한 리듬과 신시사이저,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한 가사에는 삶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자신의 신념을 믿고 자유롭게 앞으로 질주하라는 젊음의 카리스마를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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