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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오늘의 베프] SS501 ‘Love Ya’SS501 완전체로 선보인 마지막 곡...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큰 사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24 00:00
▲ 11년 전 오늘 발매된 SS501의 'Love Ya'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0년 5월 24일 발매된 SS501(더블에스오공일)의 ‘Love Ya(러브 야)’입니다.

♬ Love Ya
인기 보이그룹 SS501의 스페셜 미니앨범 ‘Destination(데스티네이션)’의 타이틀곡이다. ‘Destination’은 SS501이 해체 직전 완전체로 선보인 마지막 결과물이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Love Ya’를 비롯해 ‘Let Me Be The One(렛 미 비 더 원)’, ‘Crazy 4 U(크레이지 포 유)’, ‘영원토록’, ‘Let Me Be The One’ 어쿠스틱 버전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 'Love Ya'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애절한 마음이 담긴 곡으로, SS501의 성숙해진 남성미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DSP미디어 제공

‘Love Ya’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인 노래로, SS501의 절제된 힘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존 레전드, 칸예 웨스트의 엔지니어/프로듀서로 그래미상을 받기도 한 켄루이스가 직접 믹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세상 모두 적이 된다 해도 나는 안 돼 너 아니면 안 돼” / “날 빗겨갔던 네 오랜 사랑이 잔인하게 끝나기를” / “너를 보면 아파 숨이 너무 가파 이젠 내 손 잡아” 같은 가사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애절한 마음이 담겨있다.

‘Love Ya’는 발매 직후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또 음반 판매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인기 비결로 “각 멤버들의 스타일 변화가 팬들의 관심을 더 높였다”며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이들의 컴백만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SS501은 'Love Ya' 활동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비교적 최근까지 재결합 논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각 소속사, 인스타그램

한편, SS501은 현재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먼저 김현중은 7개월이 소요되는 공연 프로젝트 ‘2021 KIM HYUN JOONG Monthly concert Prism Time(2021 김현중 먼슬리 콘서트 프리즘 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 5일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된다.

김형준은 지난 3월 솔로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며 “오랜 시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실망시키지 않는 김형준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종영한 OBS 경인TV ‘글로벌스타 양성학교 YES I CAN(예스 아이 캔)’에 출연했다.

허영생은 마이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 12일 신곡 ‘소파 (小波)’를 발매했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김규종은 지난 3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SS501의 히트곡 ‘U R Man(유 알 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U R Man’이라는 곡인데, ‘암욜맨’이라고 불린다. 음원사이트 들어가서 ‘암욜맨’이라고 검색하면 아예 노래가 나오더라. 활동 당시에는 ‘수능 금지곡’이란 말이 없었는데, 제가 공익근무할 때 그렇게 들었다”고 말했다. 4월에는 신곡 ‘색연필’을 공개했다.

박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2021년 준비한다고 하고 벌써 5월 말이라니... 미안. 정리할 건 잘 정리하고, 잘 버티고 견디겠다. 늘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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