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1년 전 오늘의 베프] NCT 127 ‘Punch’두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음반 타이틀곡... NCT 127의 패기 느껴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19 01:13
▲ 1년 전 오늘 발매된 NCT 127의 'Punch'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20년 5월 19일 발매된 NCT 127(엔시티 127)의 ‘Punch(펀치)’입니다.

♬ Punch
NCT 127의 두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음반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엔시티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의 타이틀곡이다.

해당 음반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NCT #127 Neo Zone’에 수록됐던 13곡과 더불어 타이틀곡 ‘Punch’를 비롯해 ‘Nonstop(논스톱)’, ‘너의 하루’ 등 신곡 3곡, 그리고 ‘영웅 (英雄; Kick It)’ 무대의 인트로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연주곡 ‘서곡 (序曲; Prelude)’까지 총 17곡으로 구성돼 있다.

NCT 127은 ‘NCT #127 Neo Zone’으로 국내 각종 음반,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5위 및 ‘아티스트 100’ 2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테이스트메이커 앨범’까지 4개 차트 1위를 기록한 만큼 리패키지 앨범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타이틀곡 ‘Punch’는 링에 오른 복싱 선수의 귓속에 울리는 역동적인 비트를 가시화하여 표현한 어반 소울 힙합곡이다. 강렬하고 독특한 리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가사에는 홀로 싸우는 외로운 순간을 이겨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NCT 127의 패기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 'Punch'는 NCT 127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음반 타이틀곡으로, 링에 오른 복싱 선수의 귓속에 울리는 역동적인 비트를 가시화하여 표현한 어반 소울 힙합곡이다 / 사진: 'Punch' 티저 이미지

“거칠었던 라운드 난 다음을 준비해 / 메말랐던 너의 영혼 적셔 줄 나이기에 / 매 순간 처음인 듯 일어날 나이길 / Hey We Ballin’(헤이 위 빌런) / We Fight together(위 파이트 투게더) / That punch!(댓 펀치) 날리고 / 더 뛰고 소리쳐 Babe / 가슴은 뜨거워” 같은 노랫말처럼 NCT 127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NCT 127은 2020년 5월 17일 오후 3시(미국 LA시간 기준 밤 11시) ‘NCT 127 – Beyond the Origin(엔시티 127 - 비욘드 디 오리진)’에서 ‘Punch’ 무대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도전적인 에너지를 표현한 절도 있는 군무, 다채로운 대형 변화가 돋보여 “역시 NCT 127”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특히 ‘Punch’ 안무는 ‘영웅 (英雄; Kick It)’ 퍼포먼스를 작업한 세계적인 댄스 크루 Quick Style(퀵 스타일)을 비롯해 ‘Regular(레귤러)’를 담당한 유명 힙합 안무가 Rie Hata(리에 하타), ‘Superhuman(슈퍼휴먼)’에 참여한 인기 안무가 Keone Madrid(키오니 마드리드)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 NCT 127은 지난 2월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NCT 127는 ‘영웅 (英雄; Kick It)’으로 영국 메트로가 선정한 ‘2020 최고의 K-POP(케이팝)’ 컴백 랭킹 1위에 꼽혔다.

지난 2월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NCT 127이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도 한층 높아진 이들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