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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의 베프] 서현진, 유승우 ‘사랑이 뭔데’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세 번째 OST... 서현진의 상큼한 보컬 돋보여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17 00:02
▲ 5년 전 오늘 발매된 서현진, 유승우의 '사랑이 뭔데'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6년 5월 17일 발매된 서현진, 유승우의 ‘사랑이 뭔데’입니다.

♬ 사랑이 뭔데
2016년 5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연출 송현욱·극본 박해영)’의 세 번째 OST로 베일을 벗은 곡이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 오해 로맨스다. 세 사람 외에도 예지원, 김지석, 허정민, 이재윤, 허영지 등이 열연했다.

‘사랑이 뭔데’는 극 중 흙수저 오해영으로 분한 서현진과 가수 유승우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이다. 드라마 음악감독 겸 작곡가 엄기엽과 Julie(줄리)가 공동 작업했다. 걸그룹 밀크에서 메인보컬을 맡았던 서현진은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유승우와 달콤한 호흡을 자랑했다. 실제로 녹음 내내 서현진을 향한 극찬이 끊이질 않았다고.

▲ '사랑이 뭔데'는 '또 오해영' 세 번째 OST로, 서현진과 유승우가 듀엣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오해영' OST는 '사랑이 뭔데'를 비롯해 '꿈처럼', '너였다면' 등을 히트시켰다 / 사진: tvN 제공

서현진은 ‘사랑이 뭔데’에 대해 “봄 로맨틱 코미디에 딱 맞는 곡”이라면서 “드라마만큼이나 상큼하고 설레는 곡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승우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또 오해영’ OST를 부르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첫 방송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애틋하게 바라봤던 드라마의 애청자 한 사람이기도 해 더 의미가 깊은 작업이었다”며 “‘또 오해영’의 스토리가 점점 더 설레고 애틋해 지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OST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랑이 뭔데’는 발매 직후 벅스, 엠넷, 올레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또 오해영’은 ‘사랑이 뭔데’를 비롯해 벤이 가창한 ‘꿈처럼’, 정승환이 부른 ‘너였다면’ 등을 덩달아 히트시키며 ‘OST 맛집’으로도 입소문을 탔다.

▲ 서현진은 '너는 나의 봄'과 '왜 오수재인가'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유승우는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한편, 서현진은 올 한 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현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너는 나의 봄’ 촬영에 한창이다.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현진을 비롯해 김동욱, 윤박, 남규리가 캐스팅됐다.

아울러 서현진은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출연도 확정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청담동 스캔들’, ‘전생에 웬수들’, ‘거짓말의 거짓말’ 김지은 작가와 ‘사의 찬미’ 박수진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로스쿨에서 벌어지는 사제 로맨스를 표방한다. 서현진은 극 중 로스쿨의 괴팍한 교수 오수재로 분한다. 연하의 제자 역에는 김영대가 거론되고 있다.

유승우는 최근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전효성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하면서 자가격리에 돌입한 바 있기 때문. 유승우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전효성과의 우정으로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8일에는 데뷔 8주년을 맞았다. Mnet ‘슈퍼스타K4’ 출연 후 2013년 5월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첫번째 소풍’을 낸지 8년이 흐른 것.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제가 데뷔 팔주년?! 이제는 흐른 시간에 대해서 조금은 그러려니 한다. 다만 아직도 신기하고 감사한 건 여전한 여러분들이다. 늘 감사하며 즐겁게 음악하겠다. 8주년 축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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