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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이동욱 만날까 “OCN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 검토” (공식입장)OCN 측 “한지은에게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 제안”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14 15:32
▲ 배우 한지은이 OCN 새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카카오TV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지은이 차기작을 보고 있다.

14일(오늘) OC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한지은에게 새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을 제안했다”며 “배우 측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드 앤 크레이지’는 ‘경이로운 소문’ 유선동 감독과 해당 작품 후반부 집필을 맡은 김새봄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속물 형사로만 살아온 주인공이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정의롭지만 한 성격하는 또 다른 인격 ‘K’가 깨어나 비리 경찰을 척결하고 사회정의를 수호하는 히어로물이다.

앞서 배우 이동욱이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연기 호흡을 맞출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지은은 최근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EP. 안녕 도로시’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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