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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전속계약... 신혜성·이민우 한솥밥 (공식입장)CI ENT 떠난 전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 장기 전속계약 체결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8 13:52
▲ 신화 전진이 신혜성, 이민우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화 전진이 CI ENT를 떠나 라이브웍스컴퍼니 품에 안겼다. 라이브웍스컴퍼니에는 같은 팀 멤버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돼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전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전진이 신화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8일(오늘) 밝혔다.

이번 전속계약은 2001년 신화의 첫 번째 콘서트부터 약 20년간 동행한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의 견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체결됐다. 특히 보통 계약 기간이 3년인 점에 반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5년이라는 장기 계약을 맺었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해결사’, ‘T.O.P.(티오피)’, ‘Hey, Come On!(헤이, 컴 온)’, ‘너의 결혼식’, ‘Brand New(브랜드 뉴)’, ‘This Love(디스 러브)’, ‘표적’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Wa(와)’, ‘Wow Wow Wow(와우 와우 와우)’, ‘Love My Life(러브 마이 라이프)’ 같은 솔로곡을 냈다.

‘무한도전’, ‘호구의 차트’, ‘수미산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신화 멤버 중 절반이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어 그룹 활동에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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