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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측 “조깅 중 발목 부상... 보호대 착용 후 ‘뽕숭아학당’ 참여” (공식입장)“‘뽕숭아학당’, 임영웅 배려 차원에서 아이템 변경”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6 13:26
▲ 임영웅이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무리 없이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6일(오늘)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임영웅이 지난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며 “금일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고 본인의 의지에 의해 참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임영웅을 배려하여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다. 임영웅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되도록 제작진과 업무자들이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터트롯’ 眞을 차지한 뒤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에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안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 임영웅이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무리 없이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 쇼플레이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임영웅 님이 어제(4월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있는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고 본인의 의지에 의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임영웅 님을 배려하여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습니다.

임영웅 님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 되도록 제작진과 업무자들이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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